거지넷 서비스 이용약관
제1조 (목적)
본 약관은 거지넷(이하 '회사'라 합니다)이 제공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및 관련 서비스(이하 '서비스'라 합니다)를 이용함에 있어, 회사와 회원 간의 권리, 의무, 책임사항 및 서비스 이용 조건 등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.
제2조 (용어의 정의)
- '회원'이란 본 약관에 동의하고 회사가 정한 가입 절차를 완료하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를 말합니다.
- 본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용어의 정의는 관계 법령 및 일반 상관례에 따릅니다.
제3조 (회원 가입 및 자격 제한)
- 본 서비스는 만 14세 이상의 이용자에 한하여 회원가입 및 이용이 가능하며, 1인 1계정 이용을 원칙으로 합니다.
- 타인의 명의를 도용하거나 다중 계정을 생성하여 이용하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가입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, 회사는 사전 통지 없이 해당 계정을 삭제하거나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.
- 회원은 무상으로 부여받은 계정 자격 및 룰렛 참여 권한을 제3자에게 대여, 양도, 매매할 수 없으며, 이를 위반한 거래 행위 적발 시 해당 권한은 즉시 무효화됩니다.
제4조 (룰렛 서비스 이용 및 제재)
- 회원은 가입 상태를 유지하는 것만으로 별도의 재화 소모 없이 룰렛 참여 기회(이하 '기본 기회')를 부여받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-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내 콘텐츠를 외부에 공유하거나 지정된 링크나 광고를 클릭하는 등 미션을 완료했을 때, 룰렛 참여 기회를 추가로 부여(이하 '추가 기회')할 수 있습니다.
- 회원이 자동화 프로그램(매크로) 이용, 시스템 오류나 버그 악용, 인위적인 조직적 품앗이 클릭, 게시판 내 계좌번호 노출 및 비정상적인 금전적 요구 행위, 상업적 스팸 게시 등 서비스의 공정한 운영을 교란하는 행위(이하 '어뷰징')를 한 경우, 회사는 즉시 계정을 정지하고 획득한 모든 경품과 참여 기회를 몰수할 수 있습니다.
제5조 (경품의 지급 및 제세공과금)
- 룰렛 당첨 경품의 단가가 관련 법령상 제세공과금 부과 대상(가액 5만 원 초과)에 해당할 경우,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본인이 부담합니다. 회원은 제세공과금 신고를 위한 증빙 서류 제출을 거부할 수 있으며, 이 경우 당첨은 자동 취소됩니다.
- 회원이 가입 또는 경품 수령 시 휴대전화 번호 등 배송 정보를 오기입하여 경품이 잘못 발송된 경우, 해당 경품의 재발송은 불가하며 회사는 이로 인한 유저의 손실을 보상할 의무를 지지 않습니다.
- 무상으로 발송된 모바일 경품(기프티콘 등)은 발행사 정책에 따른 유효기간이 존재하며, 유효기간 만료로 소멸한 경품은 연장 또는 재지급이 제한됩니다.
제6조 (게시물의 저작권 및 책임)
- 회원이 서비스 내에 게시한 게시물의 저작권은 해당 게시물의 저작자에게 귀속됩니다. 다만, 회사는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, 게시, 검색 노출 및 관련 홍보 목적에 한하여 저작권법이 정하는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해당 게시물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.
- 회원이 게시한 게시물로 인하여 제3자의 저작권, 초상권 등 지적재산권 침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, 이에 대한 모든 민·형사상 책임은 글을 게시한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.
- 회원의 게시물로 인해 회사가 제3자로부터 손해배상 청구 등 이의 제기를 받는 경우, 해당 회원은 그로 인해 발생한 회사의 모든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.
제7조 (회원 탈퇴 및 이용 계약 해지)
- 회원 탈퇴 시 잔여 참여 기회(기본 기회 및 추가 기회)와 미사용 경품 내역은 즉시 소멸되며, 재가입 시에도 복구되지 않습니다.
- 탈퇴 완료 후에도 공용 게시판에 작성된 게시물과 댓글은 시스템상 자동으로 삭제되지 않으므로, 삭제를 원하시는 경우 반드시 직접 삭제를 완료한 후 탈퇴 절차를 진행하셔야 합니다.
제8조 (책임의 제한 및 재판관할)
- 회사는 천재지변, 디도스(DDoS) 공격, 기간통신사업자 및 경품 발송 대행업체의 시스템 오류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발생한 서비스 중단이나 장애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
- 서비스 내 게재된 광고주의 판촉 활동에 회원이 참여하여 발생한 거래 결과 및 손해에 대해서는 회사가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.
- 회사와 회원 간에 발생한 서비스 이용 관련 분쟁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법률을 준거법으로 하며, 민사소송법상의 관할 규정에 따른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.
부칙
본 약관은 2026년 6월 01일부터 시행됩니다.